[서론]사실 9기가 끝난 지 벌써 2달이 다 되어 간다..ㅋ.ㅋ써야지 써야지..하다가 너무 바빠서 미루고 미뤄왔다.(그만큼 고농축 회고록이 되지 않을까!?)카테부 휴가 기간이기도 하고, 감성 충만한 밤 12시라 회고록을 충만하게 쓱싹 적어보려고 한다.어쩌면 내 자랑글이 될지도...[본론]1. OT첫 OT는 강남역에서 이뤄졌다. 처음 보는 사람들과 처음 인사를 했다. 그리고 앞으로 진행될 IT 발표, 스터디, 프로젝트에 대한 안내를 받았다. 이 날의 기억은 별로 없다. 굉장히 어색했던 것만 기억에 남는다. 다만, 뒷풀이가 기억에 남는다! 운영진들한테 나는 폭풍의 전학생(?)이었던 거 같다.윤찬호가 누구야?운영진 분들 말씀으로는, 내가 누군지 모르겠지만 계속 칭찬이 자자했다고 뒷풀이에서 말해주셨다.한 번 떨..